규모가 아니라 사업 모델로 비교. 출처: Dexcom · ResMed · Qualcomm · IQVIA 2024 회계연도 10-K(부문 주석) · Arm Holdings 2025.3.31 결산 연차보고서. 콜러디가 계산한 수치 없음
02
지식재산(IP)
02.1
선점자 없는 카테고리, 그 입구를 지키는 등록 특허군
2018년부터 8년의 R&D — 선점 사업자가 없는 카테고리를 주요 관할권 등록 특허가 지킴
2040주력 계열의 미국·유럽 등록 권리는 2040년까지(2026-10-04 기준). 사내 장부가 아니라 각 관청 등록부로 대조
기기를 넘어서
데이터 수집에서 성과 기반 보상까지 이어지는 플랫폼
정밀 수준의 데이터 신뢰성
실시간 게이트 감지가 실사용 순응도 데이터로 pPDC 산출을 뒷받침
행동에 맞춘 사용성
평소의 인출 동작을 그대로 쓰는, 추가 동작 없는 설계 — 종단 데이터 생성
높은 전환 비용
pPDC 가 지불자 업무에 자리 잡으면 오래가는 고착(lock-in) 형성
데이터 네트워크 효과
실사용 순응도 데이터가 쌓일수록 예측 개선
국제 등록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03
실시권자
03.1
라이선스 상대는 누구이고, 각자에게 없는 것은 무엇인가
세 유형의 상대가 있고 각각 없는 것이 다름 · 역량이 부족한 곳은 없고 한 조각이 없을 뿐
01 · 기기 기업
없는 것: 경구 고형제 경로
전자·펌웨어·규제·현장 조직을 갖춘 커넥티드 케어 제조사. 이들이 확보한 투약 이벤트는 모두 흡입기·펜·센서에서 나오며, 병을 나가는 정제를 포착하는 것은 없음
풀스택 라이선스 — 파트너 순매출 기준 로열티
02 · 앱·데이터·플랫폼 기업
없는 것: 산식 분자의 검증값
이미 지불자 관계를 가진 순응도·약국·디지털 치료 플랫폼. 순응도를 청구·자가보고로 계산 — 물리적 투약 기록이 대체하게 될 바로 그 추정치
플랫폼 라이선스 — 로열티, 그리고 검증 이벤트 기준 환자당 요금
03 · 지역 실시권자
없는 것: 권리뿐
특허가 등록되어 있고 콜러디 조직이 없는 지역의 유통사. 그 시장에 병 포장 제품이 먼저 있어야 함
지역 라이선스 — 선급금·로열티·최소 물량 약정
유형일 뿐 거래 목록이 아님 — 상대 이름 없음. 목표 포트폴리오의 28개 성분은 콜러디가 선별하고 우선순위를 둔 것이지, 이 기구를 적용할 수 있는 범위의 한계가 아님. 관문은 되풀이 가능한 선별이며, 실시권자가 자사 포트폴리오에 직접 적용. 어느 경우에도 특허 자체와 지표의 정의는 넘기지 않음
계약, 금형, 적격성 검증, 출시. 라이선스 협상에만 12~24개월, 그 뒤에야 금형 제작과 빌드 적격성 검증 · 확산 속도는 비율이 아니라 출시에 도달한 상대 수로 셈 — 3년 차에 1곳, 5년 차에 5곳인 이유
03.2
한 지역 진출에 앞서 갖춰야 할 조건
병목은 지불자가 아니라 용기. 공공 지불자가 경제성을 인정해도 기기를 부착할 약병이 없을 수 있음 — 따라서 제약사와의 논의가 먼저이고, 지불자와의 논의는 거기서 나온 근거를 따라감
지역
지불 주체
현재 걸림돌
돌파구
유럽 · 영국
지불 주체국가 제도, 나라별 HTA
현재 걸림돌환자가 받는 포장이 블리스터이고, 대체 조제 시 용기가 바뀜
돌파구출시 전 신약 성분에 대해 제약사가 병 포장을 선택 — 시장 진입이 아니라 포장 결정
일본
지불 주체국민건강보험
현재 걸림돌PTP 가 경구 고형제 표준 형식
돌파구임상시험이 용기를 직접 공급하는 중재 임상
중국
지불 주체국가 조달
현재 걸림돌데이터 국외 반출 규정이 프로그램 간 데이터 통합과 충돌
돌파구매출은 가능, 데이터셋 기여는 불가
한국
지불 주체단일 국가 지불자
현재 걸림돌작은 시장 — 여기서의 가치는 근거
돌파구근거 생산지 — 여기서 만든 근거가 다른 모든 지역에 쓰임
미국 외 지역은 대개 단일 공공기관이 지불자 — 구조적으로 더 나은 구매자, 약값과 그것이 막는 입원비를 같은 기관이 지불하기 때문
04
자료실
04.1
자료실에 함께 들어가는 것
재무 모델은 이 사이트에 없음. 현장 결과의 근거 보고서와 함께 NDA 를 맺은 지정 상대에게 제공 — 버전 관리·수신 기록 유지